코너 스플래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베이더 밤에서 넘어옴
2단 로프를 잡고 올라가서 잡은 상태에서 그대로 뛰어들어 상대를 덮치는 기술로 리버스 스플래시라는 기술명으로도 불린다.
이 기술로 가장 유명한 사람은 베이더. 베이더는 베이더 밤 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으며 코바시 켄타는 이 기술을 5방씩 쳐맞는듯 온갖 개고생을 다했다...WWE에서도 베이더설트(저 덩치에 문설트를 시전했다)를 대신한 피니시무브로 애용한 기술.
파일:external/pds20.egloos.com/b0098447_4c799fc3ad989.gif
레슬링 특집 WM7에서 유재석이 정형돈에게 시전. 유재석이 공중기를 피니쉬 무브로 쓰기 위해 연습한 것으로 추정된다.[1] 본 경기에서는 손스타가 정준하 상대로 시전.
위 아래 움짤을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덩치 큰 선수들이 더 많이 쓴다. 심지어 빅 쇼나 베이더같은 선수들까지... 요즘 이 기술을 자주 사용하는 인물이라면 WWE의 잭 스웨거. 2011년에는 마크 헨리가 상대의 다리에 의자를 꽂은 뒤, 이 기술로 의자에 꽂힌 다리에 떨어져 다리를 부상시키는 극악 기술로 사용하기도 했다. 다만 실제 경기 도중에 쓴 적은 거의 없으며 경기 끝난 뒤, 상대를 끝장내는 용도로만 사용했다. 희생자는 빅 쇼, 케인, 블라디미르 코즐로프.[2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